애들이 보는 만화에도 자주 등장하는 왕의 모습이 있다.
강대국에는 한없이 비굴한 아첨을 하면서도 자국민에 대해서는 자신의 위대함을 전 국민에게 알리고 싶어서 몸소 실천하시는 왕의 모습 말이다. 왕 뿐만아니라 중간 관리들 중에도 이런 쪼잔해 보이는 녀석들은 자주 등장한다. 모두 주인공을 멋지게 보이게 하는 조연에 불가한 그런녀석들이 21세기에 우리 나라에 등장 할 줄은 정말이지 난 몰랐다.
지금은 바야흐로 21세기, 2008년도이다. 2008년에 새롭게 등장한 이 인물은 대한민국의 대통령 직을 수행하고 계신다. 직분은 대한민국 대통령 이시며, 겸직으로 소망교회 장로라는 직분도 가지고 계신 그분 말이다. 그럼 이 분에 대해서 분석을 해 볼까요? 미국, 일본, 중국 3개국에 대해서 찍 소리도 못하시는 소심남 되시겠다. 자국민을 볼모 삼아서 열심히 굽신 외교의 표상을 몸소 실천중 이시다. 마치 집에 들어와서 애들 쥐어 패고, 와이프 강간하고 있는데도 지 목숨만 살려달라고 하는 찌질남의 대표자 이시다. 하지만 강도가 나가면 본인이 잘못한 것은 없으며, 애들과 와이프가 못나서 아빠말 안 들어서 집안꼴이 이렇게 되었다고 버럭 소리부터 지르신다. 엄마랑 애들이랑 말싸움 하면 질꺼 뻔하니 한손에는 재털이 드시고 고래고래 소리 지르신다. 집안에서 가장이 권위가 있어야 집안이 바로서지 라고 말씀하시면서 말이다.
나원참 저런 무식한 가장을 보았나 싶다. 어디 드라마에서 개 박장 인생으로나 쓰일만한 소재의 주인공이 어쩌다가 우리나라 대통령이 되셨나 모르겠다. 살다살다 이렇게 황당한 일은 처음본겠다. 지금 대한민국 국민들이 조선시대마냥 아무것도 모른체 왕이 죽으라면 죽을 그런 멍청한 사람들로 보이는가? 허긴, 그런 대통령 뽑아 놓고도 총선 전까지 눈치도 못 채고 국회 과번석이란 날개까지 달아준거 보면 아직도 멍청해 보이긴 한다. 머리가 다 아프다. 제발 가장의 권위를 세우기 바랄 뿐이다. 그렇지 않다면 나는 오늘도 기도해야 할 것이다. 주인공을 돗보이게 할 악당의 악생이 이제 어느정도 무르 익었습니다. 사람들이 이제는 누군가 나와서 저 악당을 부셔 줘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정의의 사도는 어디 있나요 라고 말이다.
그러나 정의의 사도는 어디에도 없을지도 모른다. 우리 모두가 정의의 사도가 되어야 하지만 모두 서로의 눈치만 보면서 누군가가 해 주겠지 하고 있을테니 말이다. 지금 나는 이렇게 아무것도 하지 못한채로 외국에 나와서 공부하고 있는 처지 이지만, 한국에 계신 여루분들에게는 소중한 '한표'라는 무기가 있다. 아무리 작은 선거라도 이 무기를 포기하지 마시기 바랄 뿐이다. 내 아내는 방학동안 한국에 나가 있는데, 그 동안에 교육감 선거 한다고 기뻐 하시고 있다. 만약 이 세상이 바뀌어야 한다고 믿으신다면 좀 피곤하고 졸리시더라도 새벽에 나가셔서 투표 하시기 바란다. 그 표가 바로 영웅이자 주인공이다. 대한민국이란 드라마는 바로 여러분이 그려 나가는 것이다.
강대국에는 한없이 비굴한 아첨을 하면서도 자국민에 대해서는 자신의 위대함을 전 국민에게 알리고 싶어서 몸소 실천하시는 왕의 모습 말이다. 왕 뿐만아니라 중간 관리들 중에도 이런 쪼잔해 보이는 녀석들은 자주 등장한다. 모두 주인공을 멋지게 보이게 하는 조연에 불가한 그런녀석들이 21세기에 우리 나라에 등장 할 줄은 정말이지 난 몰랐다.
지금은 바야흐로 21세기, 2008년도이다. 2008년에 새롭게 등장한 이 인물은 대한민국의 대통령 직을 수행하고 계신다. 직분은 대한민국 대통령 이시며, 겸직으로 소망교회 장로라는 직분도 가지고 계신 그분 말이다. 그럼 이 분에 대해서 분석을 해 볼까요? 미국, 일본, 중국 3개국에 대해서 찍 소리도 못하시는 소심남 되시겠다. 자국민을 볼모 삼아서 열심히 굽신 외교의 표상을 몸소 실천중 이시다. 마치 집에 들어와서 애들 쥐어 패고, 와이프 강간하고 있는데도 지 목숨만 살려달라고 하는 찌질남의 대표자 이시다. 하지만 강도가 나가면 본인이 잘못한 것은 없으며, 애들과 와이프가 못나서 아빠말 안 들어서 집안꼴이 이렇게 되었다고 버럭 소리부터 지르신다. 엄마랑 애들이랑 말싸움 하면 질꺼 뻔하니 한손에는 재털이 드시고 고래고래 소리 지르신다. 집안에서 가장이 권위가 있어야 집안이 바로서지 라고 말씀하시면서 말이다.
나원참 저런 무식한 가장을 보았나 싶다. 어디 드라마에서 개 박장 인생으로나 쓰일만한 소재의 주인공이 어쩌다가 우리나라 대통령이 되셨나 모르겠다. 살다살다 이렇게 황당한 일은 처음본겠다. 지금 대한민국 국민들이 조선시대마냥 아무것도 모른체 왕이 죽으라면 죽을 그런 멍청한 사람들로 보이는가? 허긴, 그런 대통령 뽑아 놓고도 총선 전까지 눈치도 못 채고 국회 과번석이란 날개까지 달아준거 보면 아직도 멍청해 보이긴 한다. 머리가 다 아프다. 제발 가장의 권위를 세우기 바랄 뿐이다. 그렇지 않다면 나는 오늘도 기도해야 할 것이다. 주인공을 돗보이게 할 악당의 악생이 이제 어느정도 무르 익었습니다. 사람들이 이제는 누군가 나와서 저 악당을 부셔 줘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정의의 사도는 어디 있나요 라고 말이다.
그러나 정의의 사도는 어디에도 없을지도 모른다. 우리 모두가 정의의 사도가 되어야 하지만 모두 서로의 눈치만 보면서 누군가가 해 주겠지 하고 있을테니 말이다. 지금 나는 이렇게 아무것도 하지 못한채로 외국에 나와서 공부하고 있는 처지 이지만, 한국에 계신 여루분들에게는 소중한 '한표'라는 무기가 있다. 아무리 작은 선거라도 이 무기를 포기하지 마시기 바랄 뿐이다. 내 아내는 방학동안 한국에 나가 있는데, 그 동안에 교육감 선거 한다고 기뻐 하시고 있다. 만약 이 세상이 바뀌어야 한다고 믿으신다면 좀 피곤하고 졸리시더라도 새벽에 나가셔서 투표 하시기 바란다. 그 표가 바로 영웅이자 주인공이다. 대한민국이란 드라마는 바로 여러분이 그려 나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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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일반적으로 자신이 보고, 듣고, 경험한 것에 의거해서 모든 판단을 내린다.
나 역시 내가 보고, 듣고, 경험한 것이 내 생각의 기본이 되어지고 있다. 그리고 그 중에 옳다고 생각 하는것을 따라 살고 있다. 이것이 자신의 신념이다.
어 제 황당한 기사를 읽었다. 그것도 조선일보에서 쓴 기사다. 대통령에게 시위에 몇명이 참석했다고 하자 대통령 께서는 이런 누구나 뉴스보면 알 수 있는 보고 하지 말고, 저 많은 초는 누가 산 것이며, 배후세력이 있는지 조사하라고 지시 하셨다고 한다. 과연 그가 평생 보고, 듣고, 경험한 것은 무었이기에 저런 지시를 내렸는가? 현대 시절부터 노사분규를 지켜보며 그 속에는 항상 배후세력이 있다고 생각 하는것인지, 아니면 자신이 배후세력이 되어서 누군가를 조정한 경험이 있는 것일까? 도데체 그는 대통령이 되기전에 그 부모에게 어떤 교육을 받았는지, 주변 친구들과 어떻게 살아 왔는지 궁금해 진다.
지금까지 사람들이 올려놓은 글들을 읽다가 드는 생각은 대한민국은 지금 홍역을 앓고 있다 였다. 대통령 한명이 대한민국 전 국민을 우습게 보지 못할것이란 안일한 생각으로 투표하지 않은 사람들, 그리고 단순하게 경제만 살리면 도덕성은 땅에 떨어져도 된다고 생각하는 무지몽매한 사람들에게 너희들이 잘못 뽑은 대통령 한명이 이만큼 국민을 무시할 수도 있다라는 혹독한 시련을 경험하고 있는 것이다.
자신에게 따끔한 한마디 하는 사람을 싫어하고, 그들을 제거 하려고 하는 대통령이 과연 국민의 어버이인가? 그런 사람에게 까지도 우리는 존경을 표해야 하는가? 대통령을 비하하는 댓글을 달았다고 벌금형에 처하도록 선고한 법원은 부끄럽지도 않은가? 과연 나는 언제까지 이 나라를 사랑해야 하는가? 이런 의문이 든다.
부지런한 대통령... 그것은 득이기도 하고 독이기도 하다. 예전에 회사 다닐때 윗사람에 대한 인식이 몇가지 생겼다. 부지런한 상관이 좋긴 했다. 하지만, 그 부지런함이 자신과 자기 부서원들을 위한 부지런함 이었을때는 참 좋았지만, 단순히 부하 직원들을 볶아대기 위해서만 부지런한 사람들일 경우에는 무척 피곤하기만 했다. (그런다고 일이 진행은 안된다) 지금 대한민국의 대통령에게 필요한 것은 현장을 누비고 다니면서 뛰어다닐 부지런함이 아니다. 그에게는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 왜 국민들이 이렇게 성이 나 있는지 그 이유를 생각 할 시간이 필요하다. 아무래도 청와대에 택배라도 하나 보내야 겠다. 어디서 파는지 잘 모르겠지만 SBS에서 하는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에서 보면 아이들이 흥분해서 통제가 안 될때 사용하는것이 '생각하는 자리'에 앉혀 놓는 것이다. 우리 대통령께 이거 하나 선물해 드리고 싶다. 새벽부터 일어나서 아랫사람들 고만 괴롭히고 잠시 '생각하는 자리'에 앉아서 내가 뭘 해서 국민들이 화를 내는가에 대해서 생각하며 반성좀 하시라고 말이다.
나 역시 내가 보고, 듣고, 경험한 것이 내 생각의 기본이 되어지고 있다. 그리고 그 중에 옳다고 생각 하는것을 따라 살고 있다. 이것이 자신의 신념이다.
어 제 황당한 기사를 읽었다. 그것도 조선일보에서 쓴 기사다. 대통령에게 시위에 몇명이 참석했다고 하자 대통령 께서는 이런 누구나 뉴스보면 알 수 있는 보고 하지 말고, 저 많은 초는 누가 산 것이며, 배후세력이 있는지 조사하라고 지시 하셨다고 한다. 과연 그가 평생 보고, 듣고, 경험한 것은 무었이기에 저런 지시를 내렸는가? 현대 시절부터 노사분규를 지켜보며 그 속에는 항상 배후세력이 있다고 생각 하는것인지, 아니면 자신이 배후세력이 되어서 누군가를 조정한 경험이 있는 것일까? 도데체 그는 대통령이 되기전에 그 부모에게 어떤 교육을 받았는지, 주변 친구들과 어떻게 살아 왔는지 궁금해 진다.
지금까지 사람들이 올려놓은 글들을 읽다가 드는 생각은 대한민국은 지금 홍역을 앓고 있다 였다. 대통령 한명이 대한민국 전 국민을 우습게 보지 못할것이란 안일한 생각으로 투표하지 않은 사람들, 그리고 단순하게 경제만 살리면 도덕성은 땅에 떨어져도 된다고 생각하는 무지몽매한 사람들에게 너희들이 잘못 뽑은 대통령 한명이 이만큼 국민을 무시할 수도 있다라는 혹독한 시련을 경험하고 있는 것이다.
자신에게 따끔한 한마디 하는 사람을 싫어하고, 그들을 제거 하려고 하는 대통령이 과연 국민의 어버이인가? 그런 사람에게 까지도 우리는 존경을 표해야 하는가? 대통령을 비하하는 댓글을 달았다고 벌금형에 처하도록 선고한 법원은 부끄럽지도 않은가? 과연 나는 언제까지 이 나라를 사랑해야 하는가? 이런 의문이 든다.
부지런한 대통령... 그것은 득이기도 하고 독이기도 하다. 예전에 회사 다닐때 윗사람에 대한 인식이 몇가지 생겼다. 부지런한 상관이 좋긴 했다. 하지만, 그 부지런함이 자신과 자기 부서원들을 위한 부지런함 이었을때는 참 좋았지만, 단순히 부하 직원들을 볶아대기 위해서만 부지런한 사람들일 경우에는 무척 피곤하기만 했다. (그런다고 일이 진행은 안된다) 지금 대한민국의 대통령에게 필요한 것은 현장을 누비고 다니면서 뛰어다닐 부지런함이 아니다. 그에게는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 왜 국민들이 이렇게 성이 나 있는지 그 이유를 생각 할 시간이 필요하다. 아무래도 청와대에 택배라도 하나 보내야 겠다. 어디서 파는지 잘 모르겠지만 SBS에서 하는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에서 보면 아이들이 흥분해서 통제가 안 될때 사용하는것이 '생각하는 자리'에 앉혀 놓는 것이다. 우리 대통령께 이거 하나 선물해 드리고 싶다. 새벽부터 일어나서 아랫사람들 고만 괴롭히고 잠시 '생각하는 자리'에 앉아서 내가 뭘 해서 국민들이 화를 내는가에 대해서 생각하며 반성좀 하시라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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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수업시간에 학생들이 교수님께 질문을 했다.
"캐쉬 설계하는데 있어서 캐쉬 블럭을 키우면 당연히 전체 캐쉬 양이 늘어나는데 왜 캐쉬 블럭에 따른 예측 싶패율을 우리가 고민 해야 합니까?"
우리의 교수님 답답한 표정으로 그래프 분석할때는 한쪽 기준은 고정하고 읽어야 합니다.
하고 대답 하셨지만, 애들은 3번이나 다시 물어 보더군요.
항상 느끼는 거지만, 공무원들은 약장수 마냥 교육 얘기 할때는 미국이랑 비교하고, 소고기 수입할때는 듣도 보도 못한 나라랑 비교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가 선진국이 되기 위해서는 선진국과 비교하는 것이고, 후진국보다 좋은점을 찾거나, 후진국에게 배워야 할 사항이 있다면 후진국과 비교 하는것이 옳다고 생각 됩니다만, 그들은 항상 자신들이 유리한 상황에만 비교하는 약장수 근성을 보입니다.
이런 공무원들은 과연 학교 다니면서 비교를 하는 법을 배우긴 한걸까요?
아님 비교는 할 줄 알지만, 자신들이 불리한 상황을 숩기는 방법을 너무나도 잘 알기에 이런 방식을 택하는 걸까요? 애석하게도, 대한민국 국민의 평균 학력은 세계 어디에 내어 놓아도 떨어지지 않을만큼 향상되어 가고 있으며, 그들의 정보력은 세상 어느나라 국민보다도 뛰어 납니다. 이제는 눈가리고 아웅 꺼리도 되지 않는 이상한 비교를 하면서 국민을 우롱하는 짓꺼리는 고만 했으면 합니다. 더불어, 그런 정부에 아부성 기사를 남발하는 양심을 팔아잡수신 기자양반들은 지나가던 개 똥이나 받아서 드시고 정신 차리기 바랍니다. 당신들은 이미 글쟁이가 아니라 거짓말 밖에 모르는 사기꾼 이니까!
"캐쉬 설계하는데 있어서 캐쉬 블럭을 키우면 당연히 전체 캐쉬 양이 늘어나는데 왜 캐쉬 블럭에 따른 예측 싶패율을 우리가 고민 해야 합니까?"
우리의 교수님 답답한 표정으로 그래프 분석할때는 한쪽 기준은 고정하고 읽어야 합니다.
하고 대답 하셨지만, 애들은 3번이나 다시 물어 보더군요.
항상 느끼는 거지만, 공무원들은 약장수 마냥 교육 얘기 할때는 미국이랑 비교하고, 소고기 수입할때는 듣도 보도 못한 나라랑 비교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가 선진국이 되기 위해서는 선진국과 비교하는 것이고, 후진국보다 좋은점을 찾거나, 후진국에게 배워야 할 사항이 있다면 후진국과 비교 하는것이 옳다고 생각 됩니다만, 그들은 항상 자신들이 유리한 상황에만 비교하는 약장수 근성을 보입니다.
이런 공무원들은 과연 학교 다니면서 비교를 하는 법을 배우긴 한걸까요?
아님 비교는 할 줄 알지만, 자신들이 불리한 상황을 숩기는 방법을 너무나도 잘 알기에 이런 방식을 택하는 걸까요? 애석하게도, 대한민국 국민의 평균 학력은 세계 어디에 내어 놓아도 떨어지지 않을만큼 향상되어 가고 있으며, 그들의 정보력은 세상 어느나라 국민보다도 뛰어 납니다. 이제는 눈가리고 아웅 꺼리도 되지 않는 이상한 비교를 하면서 국민을 우롱하는 짓꺼리는 고만 했으면 합니다. 더불어, 그런 정부에 아부성 기사를 남발하는 양심을 팔아잡수신 기자양반들은 지나가던 개 똥이나 받아서 드시고 정신 차리기 바랍니다. 당신들은 이미 글쟁이가 아니라 거짓말 밖에 모르는 사기꾼 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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